손·발·무릎 관절

🦵손·발·무릎 관절

손가락 마디, 무릎, 발바닥처럼 오래 쓰면 아파지는 관절 통증에 대한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박봉규
의료 감수박봉규대표원장
손·발·무릎 관절

Q. 방아쇠수지는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초기이거나 걸리는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수술 없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는 상태로 오래 두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 상세 답변

방아쇠수지는 힘줄이 지나는 터널 입구가 두꺼워져 힘줄이 걸렸다 튕기듯 빠지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픈 자리가 손가락 마디가 아니라 손바닥 쪽 뿌리 부분인 경우가 많고, 그 자리를 누르면 콩알만 한 압통점이 잡힙니다. 아침에 더 심하고 손을 많이 쓴 날 저녁에 걸림이 잦아집니다.

판단 기준은 걸리는 정도입니다. 걸렸다가 스스로 펴지는 단계라면 여유가 있습니다. 반대편 손으로 밀어야 펴지거나 아예 구부러진 채 굳어 있는 단계라면 시간을 끌수록 관절 자체가 뻣뻣해집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염증을 빠르게 가라앉히지만 반복하면 힘줄이 약해질 수 있어 보통 횟수를 제한합니다. 약침은 한 번의 힘이 그보다 약한 대신 여러 차례 나눠 진행하며, 손을 쓰는 방식과 밤사이 고정 여부를 함께 조정합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걸림의 정도와 지나온 기간을 보고 정합니다.

박봉규

의료진 감수

박봉규

대표원장

← 손·발·무릎 관절 FAQ 목록으로
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부산 남포동 손·발·무릎 관절 치료. 초기이거나 걸리는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수술 없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는 상태로 오래 두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검토된 요약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페이지 설명 또는 안내문을 대신 보여드립니다.